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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이렇게 했더니 계좌가 달라졌습니다!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 노력하기 : Stay in course

우리는 누군가가 작은 노력으로 놀라운 일을 해낸 것을 보면 어떻게 해냈는지 되묻게 됩니다. 그러면 돌아오는 대답은 "매일 꾸준히 10년 이상 해왔어요" 입니다. 이러한 패턴을 알아차리고 미묘한 점들을 연결하는 것은 교실에서 가르치기 어렵지만 수십 년 동안 직접 현장에서 살고 숨을 쉬다보면 분명히 알게 됩니다. 

 

새로운 주식은 매력이 있지만 조용히 진행되고 있던 복리의 힘을 중단시킵니다.

투자에서 크게 손실을 보는 회사의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옳은 선택처럼 느껴지지만, 그러나 우리가 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감각들은 그것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큰 돈은 수년, 수십년에 걸쳐 중단 없이 가만히 유지했을 때 복리의 효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 중요성을 간과하여 다른 행동(매도)을 취한다면, 그동안 얼마나 오래 지켜왔든지 간에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됩니다.

 

아주 강력한 기반

2,000권 이상의 책들이 워렌 버핏이 어떻게 이러한 많은 자산을 이루게 되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 훌륭한 책이지만, 가장 간단한 사실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2017년 기준 워렌버핏의 순자산 810억 달러 중 807억 달러는 50세 생일 이후에 축적되었고 그중 780억 달러는 그가 60대 중반에 사회보장 자격을 갖춘 후 이뤄냈습니다. 이 수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버핏은 사춘기가 되기 전부터 투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30세가 되었을 때 그의 자산은 이미 100만 달러 였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930 달러였습니다. 단연컨데 상위 0.01%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계산을 같이 해보죠.

30세에 버핏이 축적한 자산이 100만 달러가 아니라 2만 4천 달러였고 동일한 수익을 올렸다면 오늘날 그의 자산은 얼마일까요?

19억 달러입니다. 현재 실제 순자산 810억 달러보다 97.6% 낮은 액수 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핵심은 버핏이 이룬 현재 성공의 97.6%가 그가 10대와 20대에 구축해 그대로 유지해온 작은 기반으로부터 직결되었다는 점입니다. 무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당시에 쌓아놓은 그 기반입니다. 

 

복리의 과소평가

복리는 바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과소평가 됩니다. 해마다 멈추지 않고 작은 것을 가져다가 망치질 하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지 간과하기 쉽습니다.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작은 일을 크게 만드는 핵심 요소를 놓치고 있습니다. 버핏의 성공의 대부분이 버핏이 10대 때 했던 일이라는 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 수십년동안 투자 후 가만히 놔두는 것은 미친 짓이고 직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올바른 교훈을 무시해버립니다.

 

물리학자 알버트 바틀렛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류의 가장 큰 결점은 지수함수(복리)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작게 보이는 것을 가차없이 내버려둬야 큰 것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찰리 멍거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복리의 첫 번째 규칙 : 불필요하게 중단하지 마십시오.

 

작고 일관된 행동을 통해 명성을 쌓으십시오. 거대한 모든 것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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